이 사진 꼭 남기고 싶어서.
이렇게 포스팅을 한다.

독도에서 찍은 사진이고.
사진의 주인공은.
나와 친분이 있는.

박창우 실장님.

뭐 이 포스팅으로.
실장님이 유명세를 타는 일은 전혀 없겠지만.

아무튼.
파란토마토님의 택배 관련 포스팅을 보다가.
이 사진을 봤는데.

웃겨 죽는 줄 알았다.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실장님 택배 오셨쎄요?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(위 사진은 이미 실장님께 허락을 받고 올린 것임을 밝힙니다. ㅋㅋㅋㅋㅋㅋㅋㅋㅋ)
Posted by 내앞에다꿇어
TAG ,

트랙백 주소 :: http://wmino.tistory.com/trackback/90

  1. Subject: 택배! 기다리다 내가 죽을 그 이름이여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!!!! 택배 시리즈 모음.

    Tracked from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 때... 2008/03/26 17:28  삭제

    택배.... 이젠 우리 생활에 우체국보다 더 익숙해진 게 택배 서비스입니다. 그 어떤 선물보다 반가운 게 택배라지요~~ ? 우리는 택배를 기다리면서 기대감에 설레기도 하고.... 기다림에 지치기도 하죠.... 가끔은 다른 일로 관심을 돌려보려 하지만... 쉬운 일은 아닙니다.. 이제나 올까... 저제나 올까... 마중까지 나와서 기다려 보기도 하구요. 택배 아저씨가 곧 도착한다는 전화라도 오면 얼른~ 달려나가지요^^ 하지만... 기다리던 택배가 일주..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파란토마토 2008/03/24 12:51  댓글주소  댓글쓰기 수정/삭제

    하하하하.. 재미있는 사진이군요.ㅋㅋㅋ
    잘 봤습니다.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