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되는 것이지만.... 어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. 아직도 해결하지 못 하고 있지만 일단 사이드 바에 저 한르스스 구독 버튼을 달긴 했습니다. 그런데.... 저 5라는 숫자는 뭔가요.... 도대체 누가 아직 정리되지 않은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는걸까요? 저 5라는 숫자.... 누가 그랬을까? 저거 누가 올려놨을까?
아무튼.... 구독자가 있으니까 뭔가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고 해야하나요, 좀 그런 기분이 듭니다. 휴가나올 때마다 블로그가 새단장을 하는 것 같아 스스로 뭔가 뿌듯하기도 하고.... 구독자 분들께서는 자신의 정체를 밝혀주세요. 누가 구독하고 있는지 정도는 알아도 되지 않을까요?
이거 은근히 궁금하네....-_-
모두들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. 구독자 여러분들 꾸벅! 감사드리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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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아님 ㅋㅋㅋ
재서기님은 아닌 것을 밝히셨으니....
구독자 수를 6으로 늘려주실 건가요?
전 양질의 포스팅만 한답니다. 호호호호호.
ㅎㅎ 저도아니지만, rss 구독 열정적으로 하시는분들이 있을겁니다. 기분좋게 5000 되는날까지 고고
넷물고기님도 아닌 것을 밝히셨으니....
구독자 수를 7로 늘려주실 건가요?
전 양질의 포스팅만 한답니다. 허허허허허.
잘보고 갑니다.
추천도 한방 날립니다. ㅋㅋ
행복하세요 ^^*
사용인님 감사합니다!
이렇게 안 보이는 곳에서 신경써주시는 분들 덕분에.
힘내서 블로깅하게 되는 것 같애요.^^
감사합니다!
그만큼 포스트 내용이 좋다는 뜻이죠 ㅋ 전 구독자는 아니지만 ㅡㅠㅡ 힘내세요!ㅋ
포스트 내용에 자부심은 갖고 있지만....
왠지 최근에 블로그는....
시사적인 내용, 어려운 내용을 담아야 인기가 있는 것 같아요.
저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블로그는....^^;;
타키누님 말씀대로 힘내겠습니다!
(구독자가 아니니 이제부터 구독해보세요. 알찬 정보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보여드립니다. 월 이만이천구백원에 모시는 고품격 블로그 서비스....-_-)
구독신청해서 어떻게 읽는지를 몰라서요..많은분들이 저 표시들이 있던데..
많은 구독자를 두시는군요..훌륭한 블로그에 들어가니 구독하시는 분만 기천명..
한rss 말구도 다른것두 본것 같기도 하구요.
저도 hanrss 버튼은 달았는데..그냥 따라한거라..모르겠어요
함차님도 구독자 수 보면 놀라실지도 몰라요.^^
이미 하루 방문자 수도 엄청나시잖아요.
이렇게 자주 방문해주셔서 항상 감사할 따름입니다.
아기들은 잘 크고 있나요?^^
여기 구독자 한명이요!
-_-b 대장님 최고! 하루 남았네요, 이제!
여기 한명 더 있습니다. :)
양깡님 자주 들러주시는 것도 감사했는데.
구독까지 해주시다니,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.^^
양질의 포스트로 보답하겠습니다!